하하, 막내딸 위한 금연 결심방송인 하하가 막내딸의 희귀병 투병을 계기로 금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한 하하는 과거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신께 너무 염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막내딸이 아팠을 때, 자신이 좋아하는 담배를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다시 아플까 봐 담배를 완전히 끊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는 가수 별과의 결혼 후 얻은 2남 1녀 중 막내딸이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앓았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다행히 딸은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동료들의 금연 경험과 건강 관리함께 출연한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도 금연 경험을 공유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급성 심근경색으로 심장 마비를 겪었던 김수용은 금연 후 얼굴빛이 달라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