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발목 부상에도 컴백 무대 오른다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본명 김남준)이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컴백 무대에 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RM은 지난 19일 리허설 중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어 '부주상골 염좌 및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의료진은 깁스 착용과 최소 2주간의 안정을 권고했지만, RM의 의지는 확고했습니다. 팬들에게 전하는 미안함과 약속RM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깁스를 한 왼쪽 다리 사진과 함께 "ㅠㅠ"라는 눈물 이모티콘을 올리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도 "춤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어려워졌다"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