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여정, 마침내 북극에서 막을 내리다MBC 예능 '극한84'가 북극 마라톤을 마지막 무대로 선택하며, 그 험난했던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아프리카 사파리, 프랑스 메독 마라톤을 거쳐온 극한 크루는 이번에도 42.195km의 혹독한 북극 코스에 도전하며, 그들의 한계를 시험대에 올렸습니다. 상상 초월의 북극, 극한 크루를 기다리다공개된 예고 영상은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설원을 배경으로, 거센 눈보라와 혹한 속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레이스를 예고했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미지의 세계에서, 극한 크루는 또 한 번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기안84, 마지막 도전에 담긴 진심기안84는 마지막 대회에 서는 떨리는 마음을 표현하며, 북극 마라톤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