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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이재명 정부 안보·산업 정책 맹비난: 군 무장해제 논란부터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설까지

김은혜 의원, 이재명 정부의 안보·산업 정책에 날선 비판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군 경계근무 지침과 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방향을 동시에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안보·산업 정책 전반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군 경계 태세 약화 우려: 삼단봉 휴대 지침과 '미드 오픈' 표현김 의원은 전방부대 경계근무와 관련해 “경계근무를 서는 위병소 군인에게 ‘총기 대신 삼단봉을 휴대하라’고 하고, ‘움직이면 쏜다’는 수하 문구 삭제를 지시했다고 합니다”라고 적었다. 안보 불안감 조성: 연합훈련 축소와 군사분계선 조정 언급김 의원은 이러한 흐름을 두고 “연합훈련 축소·군사분계선 조정에 이어 이 정부 안보·경제는 일명 ‘미드 오픈’이다”라고 표현했다.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 논란: 에..

이슈 2026.01.06

러시아군의 민낯: 암 환자도 최전방 투입, '죽음' 강요… 비극의 기록

러시아군, 인권 유린의 민낯 드러나러시아 군인들이 심각한 인권 침해와 부조리를 당하고 있단 사실이 러시아 인권위원회의 실수로 드러났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 군인들의 가족이 러시아 인권위원회에 인권 침해와 병영 부조리 등을 신고한 민원서류가 온라인에 공개됐습니다. 뇌물 요구, 증거 인멸, 그리고 죽음이 서류에 따르면 러시아군 지휘관들은 병사들에게 전사할 위험이 큰 작전에 투입되지 않고 싶으면 뇌물을 바치라고 요구했고, 필요한 경우엔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비위 사실을 아는 병사들을 일부러 자살 공격 작전에 투입하거나 사살하라고 명령했습니다. 18세 병사의 비극: 뇌물과 배신의 씁쓸한 결말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한 18살 병사는 지휘관의 지시로 동료들에게 약 2천2백만 원의 금전을 받아 뇌물..

이슈 2026.01.02

이재용, 아들 이지호 소위 임관식 참석: '수고했다' 격려와 가족의 따뜻한 응원

이지호 소위의 빛나는 시작: 해군 장교 임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장교로 임관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이지호 소위는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맡아 83명의 후보생을 통솔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 등 가족들이 참석하여 이지호 소위의 임관을 축하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감동적인 임관식 현장임관식에는 이재용 회장, 임세령 부회장뿐 아니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박현주 상암커뮤니케이션즈 부회장 등 친인척들이 대거 참석하여 이지호 소위의 임관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명예 관장은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지호 소..

이슈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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