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단식 투쟁 3일 차, 건강 악화 속 굳건한 의지공천헌금, 통일교,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이 3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의료진의 방문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는 단식을 멈추지 않고, 관철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의 당원들이 단식장을 찾아 격려를 보냈으며, 나경원, 안철수, 임이자 등 중진 의원들도 방문하여 힘을 실었습니다. 장 대표는 법치를 지키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단식에 임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란, 국민의힘 내홍 심화단식 투쟁과는 별개로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둘러싼 갈등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윤리위 재심 기간 동안 장 대표는 제명안 의결을 일단 미루었지만, 신동욱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