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학대, 8살 아이의 비극적인 죽음8살 딸을 3년 넘게 상습 학대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와 계부가 징역 30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이들은 아이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거나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소변을 먹게 하거나 대변이 묻은 팬티를 입에 물리는 등 끔찍한 가혹행위를 일삼았습니다. 밥을 굶기거나 찬물 샤워 후 방치하는 등 극심한 영양 불균형과 전신 쇠약으로 아이는 결국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이미 아이는 차가운 주검이었습니다. 게임에 빠져 아이의 죽음을 외면한 부모아이의 죽음 직전, 부부는 아이가 화장실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알면서도 거실에서 모바일 게임을 즐겼습니다. 심지어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다른 자녀에게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