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액 체납자 특별 기동반 운영으로 81억 징수국세청 '고액체납자 추적 특별기동반'이 4개월간 집중 추적 끝에 124명의 고액 체납자로부터 현금 13억원, 금두꺼비 등 현물 68억원 상당을 압류, 총 81억원을 징수했습니다. 체납자들은 수색을 방해했지만, 끈질긴 추적으로 체납액을 받아냈습니다. 샤넬백 속 1억 현금 빼돌리려다 적발된 사연부동산 양도소득세를 수십억 원 체납한 A씨의 딸은 출근한다며 샤넬백을 메고 나왔지만, 국세청 직원의 요구에 강하게 저항하다 가방을 던지고 도주했습니다. 가방 안에서는 5만원권 현금다발 1억 원이 발견되었고, 추가로 6천만원을 더 압류했습니다. 김치통 속에 숨겨진 2억 현금, 가상자산 USB까지종합소득세 수억 원을 체납한 B씨는 화장실 세면대 아래 김치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