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위원장, 이재명 대통령과의 비공개 환담에서 '영세정당' 언급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비공개 사전 환담에서 자신을 '영세정당 대표'라고 소개하며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이는 8·15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후 처음 만난 자리에서, 12석의 비례대표 의석만을 가진 조국혁신당을 '영세정당'에 비유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입니다. 이 만남은 조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수감되기 전 만난 이후 11개월여 만에 이루어졌으며, 정치적 현안에 대한 논의가 오갔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 위원장은 이 대통령에게 내년 봄쯤 정치개혁과 소득자산 불평등 문제에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 정치 개혁과 소득 불평등 문제 논의조국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