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부앙가의 '흥부 조합', MLS를 공포로 물들이다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LA FC의 '흥부 조합'이 포스트시즌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 8월 LA FC에 둥지를 튼 후 그와 부앙가가 클럽이 기록한 32골 가운데 23골을 책임졌다'고 소개했다. 오스틴FC 감독의 한탄: '슈퍼팀' 손흥민의 파괴력니코 에스테베즈 오스틴 감독은 한탄했다. 그는 LA FC와의 2차전 후 "오늘 나의 두려움은 저번 기자회견에서 말한 그대로다. 모두가 우리가 더 공격적으로 나가야 하고, 공격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을 때, 우리가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역습 팀을 상대로 경기를 하고 있다는 현실을 모른 채,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역습 선수 두 명(손흥민, 부앙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