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안전, 방심은 금물!방송인 미자가 모친인 배우 전성애 씨의 갑작스러운 화장실 사고 소식을 전하며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 욕실 조심하세요'라며, 새벽에 119가 출동하는 소동이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전성애 씨는 머리를 감던 중 뒤로 미끄러져 세면대에 머리를 부딪히고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는 위급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CT 촬영 결과 머리 속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주먹만 한 혹이 생길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슴 쓸어내린 밤, 의료진에 감사미자는 '많이 울고 많이 놀랐던 밤이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사고 당시 어머니에게 잘못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고 고백하며, 119 구급대원들과 응급실 의료진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