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의 3년 차 제주살이 공개걸그룹 소녀시대의 메인 댄서이자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유리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3년 차 제주살이를 공개합니다.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한 유리의 '유리 하우스'는 푸른 바다를 앞에 둔 아름다운 풍경과 화사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유리가 직접 그린 그림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그녀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건강한 아침 루틴과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유리는 메이크업 공간에서 '올인원 스킨케어'를 마치고 차와 건강주스로 아침 식사를 대신합니다. 냉동실에서 건강주스 재료를 꺼내며 남다른 파워를 자랑하는 그녀는 제주살이를 시작하며 생긴 아침 루틴을 공개합니다. 하지만 싱크대에서 정체불명의 물체를 비워내고, 여름에는 3번씩이나 물을 버린다는 사실이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