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미션 외면한 팀원들, 최미나수 눈물 짓게 한 사연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본선 3라운드에서 최미나수가 팀원들의 소극적인 태도로 인해 눈물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시티룩 기획전' 미션 중 일부 팀원들이 판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 식사하는 동안, 최미나수는 홀로 고객 응대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최미나수는 '언니들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날 너무 믿는 건가'라며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이번 미션에서 언니들이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진심을 다한 이들의 탈락, 예상 밖의 결과판매 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팀원들과 달리, 서현과 카프리는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했습니다. 서현은 '참가 안 하고 판매 저조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