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일본 축구에 찬사 보내다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경기력에 감탄하며 '일본이 부럽다'는 표현까지 사용해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일본 '스포츠불'은 박지성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의 경기력에 찬사를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튀니지(45위)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조직적인 프레싱, 빠른 공수 전환, 완성도 높은 역습으로 튀니지를 무너뜨리며 북중미 월드컵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아시아 최초 4골, 라이벌의 인정스포츠불은 아시아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서 4골을 기록한 일본 대표팀의 역량을 라이벌 국가의 레전드인 박지성도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JTBC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지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