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이토준지 작가와의 꿈같은 만남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어린 시절 우상이었던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준지 작가를 만나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본을 방문한 기안84는 정성껏 준비한 초상화와 도시락을 선물하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3개월간 일본어 공부까지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한 기안84는 이토준지 작가의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정중한 인사에도 이어진 '무례함' 지적이토준지 작가를 마주한 기안84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90도로 허리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했습니다. 악수를 청하며 예를 다하는 모습이었지만, 이후 의자 문제로 스튜디오에서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강남이 이토준지 작가에게 의자를 권하며 기안84가 먼저 앉게 된 상황이 발단이었습니다.기안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