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신인 최유빈, 개막 엔트리 합류 노린다한화 이글스의 신인 내야수 최유빈이 1, 2차 스프링캠프 명단 승선을 넘어 개막 엔트리 합류라는 야심찬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3순위로 입단한 최유빈은 호주 1차 캠프에서 주전 유격수로 출전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이번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에도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기존 2루수와 유격수뿐만 아니라 이번 캠프에서 3루수 훈련까지 소화하며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캠프 합류, '기회'를 잡다우천으로 인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가 취소된 날, 최유빈은 실내 연습장에서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훈련 후 취재진과 만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