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박지훈 '유퀴즈' 출연에 질투와 애정 오간 유쾌한 반응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에 대해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선공개 영상에서 장 감독은 박지훈이 20대에 '유퀴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며, 유해진에게는 "지훈이가 업적에 비해 너무 조명을 많이 받는 거 아니야?"라고 장난스럽게 물었습니다. 하지만 박지훈이 등장하자마자 "우리 지훈이 왔구나? 이쪽으로 앉으렴"이라며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역할로 호평받은 열연박지훈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