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사촌들을 위한 특별한 서울 나들이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31회에서는 방송인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서울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김대호는 양평에 거주하는 사촌들과 친동생 등 총 5명을 서울로 초대했는데요. 이는 과거 김대호가 가업을 이어 20년 가까이 서울에 오지 못한 형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식당 한편을 빌려 아버지 칠순잔치를 열어주고, 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을 구해 플래카드까지 만들어줬던 형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김대호는 청량리역에서 사촌들을 만나 미니버스를 렌탈하고 김밥까지 준비하는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목적지를 비밀로 한 채 서울 시내를 누비는 동안, 김대호는 사귄 지 13일밖에 안 된 사촌 형의 연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