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념, '라둥이' 갓난아기 시절 공개
그룹 S.E.S. 멤버 슈가 어린이날을 맞아 두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의 갓난아기 시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이날 ㅎㅎ 이런 시절도 있었단다~'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통통한 볼살과 맑은 눈망울의 '라둥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 추억 소환, 엄마 슈의 따뜻한 마음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라둥이'가 거실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예전 추억이 담긴 사진을 꺼내 보며 엄마 슈의 남다른 감회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라둥이' 자매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라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훌쩍 자란 현재 모습과는 또 다른 '뽀시래기' 시절의 귀여움이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훌쩍 자란 '라둥이', 엄마 슈와의 특별한 나들이
최근 슈는 쌍둥이 딸들과 도매시장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과거 자신이 힘들었을 때 동대문에서 옷을 떼다 팔았던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당시 아이들과 함께 오면 좋아하겠다고 생각했던 소원을 이번 연휴에 이루기 위해 딸들과 도매시장을 찾았습니다. 딸들과 함께 먹거리를 즐기며 밝게 웃는 모습에서 슈의 행복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과거 회상과 현재의 감사함
슈는 '구경하며 킹킹킹 웃고, 헤어핀과 양말, 옷까지 함께 샀다'며, '신발도 옷도 같이 입을 정도로 아이들이 훌쩍 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내가 한때 일했던 밤세상을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감회를 전했습니다. 이는 과거의 어려움을 딛고 현재의 행복을 감사히 여기는 슈의 마음을 보여줍니다.

추억을 선물하는 엄마의 사랑
슈가 어린이날을 맞아 공개한 '라둥이'의 갓난아기 시절 사진과 도매시장 나들이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엄마 슈의 사랑과 감사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라둥이'는 누구인가요?
A.'라둥이'는 그룹 S.E.S. 멤버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을 지칭하는 애칭입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Q.슈는 과거 어떤 일을 했었나요?
A.슈는 과거 힘들었던 시절, 지인의 도움으로 동대문에서 옷을 떼다가 소매로 판매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Q.슈의 가족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별거 중임을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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