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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감독 장항준의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으로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하다

essay50119 2026. 3. 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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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기적의 드라마를 만나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가장 아끼는 이야기인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최약체 농구부와 신임 코치, 그리고 6명의 선수가 펼친 8일간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담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공을 잡아 올리는 농구의 '리바운드'처럼, 장항준 감독 역시 흥행 감독으로서 자신의 '리바운드'를 증명해냈습니다.

 

 

 

 

청춘들의 열정과 짜릿한 카타르시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부산중앙고 농구부가 써 내려간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의 열정과 스포츠 영화 특유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서툴지만 농구를 향한 진심이 가득한 코치 역의 안재홍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중앙고 루키즈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의 청량한 케미스트리는 개봉 당시 CGV 골든 에그지수 98%, 롯데시네마 9.5점, 메가박스 9점 등 전례 없는 호평과 N차 관람 열풍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제25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실버 멀버리 수상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포스터 속 뜨거운 열정과 도전

공개된 포스터는 청량한 하늘 아래 뜨거웠던 농구부의 순간을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합니다. '포기하면 실점이 되지만 다시 잡으면 리바운드가 된다'는 카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의 메시지를 전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코트 위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걷는 코치와 선수들의 모습은 함께라면 어떤 상대도 두렵지 않다는 듯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최약체 팀이었지만 '악착같이 다시! 잡아!'라는 카피처럼 각본 없는 드라마를 만들어낸 이들의 이야기가 올봄 다시 한번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릴 예정입니다.

 

 

 

 

예고편으로 만나는 생생한 감동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빛났던 이들의 열정 넘치는 플레이를 더욱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구부 해체의 위기 속에서 교체 선수 없이 단 6명으로 대회에 출전한 부산중앙고 농구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팀이 끈끈한 팀워크로 성장해 가는 모습은 자연스레 응원을 이끌어냅니다. '저 높은 곳으로 다시 리바운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카피처럼 포기를 모르는 선수들의 집념과 뜨거운 순간들이 화면 가득 펼쳐져, 넘어져도 다시 튀어 오르는 '리바운드'의 의미와 함께 깊은 여운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동의 순간을 재현하다

장항준 감독의 애정 어린 작품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재개봉합니다. 최약체 농구부의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의 열정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안재홍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과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이는 '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리바운드, 이것이 궁금합니다!

Q.'리바운드' 재개봉은 언제인가요?

A.'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에 재개봉합니다.

 

Q.영화 '리바운드'는 어떤 실화를 바탕으로 하나요?

A.2012년 부산중앙고 농구부가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보여준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Q.영화의 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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