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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주택자 정청래, 6주택 장동혁에 '부럽다' 일침…여권은 '약속 이행' 압박

essay50119 2026. 3. 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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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사실상 0주택자' 발언 배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주택 6채를 보유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팔 게 많은 장 대표가 부럽다'고 직격했습니다정 대표는 자신은 아내 명의의 아파트 1채만 소유하고 있어 사실상 0주택자라고 주장하며, 법적 소유권상으로도 자신의 의지대로 처분할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거주 목적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과 대비되는 상황입니다.

 

 

 

 

장동혁, '매수자 찾기 어렵다' 호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과 약속했으니 오피스텔을 빨리 팔아야 하는데, 매수자를 찾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그는 2억원 미만의 오피스텔은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다고 호소하며, 가족 거주 아파트와 어머니, 장모 거주 주택 등은 실거주 중이라 당장 매물로 내놓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장 대표는 지난달 6일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나도 팔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습니다.

 

 

 

 

여야, 부동산 약속 이행 공방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공동명의의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자, 여당은 장동혁 대표에게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나도 팔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민주당은 장 대표가 '못 팔겠다'며 발뺌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싸게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한편, 조국혁신당에서도 장 대표의 다주택 보유에 대해 '상식을 벗어났다'고 비판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 진정성 논란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청와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그러나 민주당은 장 대표의 경우 '진정성도 시장이 판단할 것'이라며, 절반 가격으로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는 부동산 정책에 대한 정치권의 진정성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약속, 지킬 것인가 말 것인가

정청래 대표의 '0주택자' 발언과 장동혁 대표의 '매수자 찾기 어렵다'는 호소,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 매도 결정까지정치권의 부동산 관련 약속 이행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며 진정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청래-장동혁 부동산 공방,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Q.정청래 대표는 왜 자신을 '0주택자'라고 주장하나요?

A.정 대표는 아파트 1채가 아내 명의로 되어 있어 법적 소유권상 본인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0주택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Q.장동혁 대표는 어떤 집들을 보유하고 있나요?

A.장 대표는 가족 거주 아파트, 지역구 아파트, 어머니 거주 주택, 장모 거주 아파트 등 총 6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오피스텔 1채만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요?

A.이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해 거주 목적의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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