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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 도전기…'아빠와는 싸울까 봐' 폭소 유발

essay50119 2026. 3. 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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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공개

배우 손태영이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미국에서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 연습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손태영은 '드디어 룩희가 운전 연습을 시작했다. 필기는 학교에서 봤고, 50시간 연습하고 시험 보면 된다'고 설명하며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권상우 대신 이모부와 함께한 룩희의 운전 연습

흥미로운 점은 룩희가 운전 연습 상대로 아빠 권상우가 아닌 이모부를 선택했다는 것입니다손태영은 '아들이 아빠랑 하면 싸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불안한 마음으로 아들의 차를 지켜보던 손태영은 '오늘 안에는 돌아오겠죠?'라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유쾌함을 더했습니다.

 

 

 

 

권상우, 뉴저지 도착 후 '15시간 숙면'…변화된 모습?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가 뉴저지에 도착한 근황도 전했습니다. '와서 15시간 잤다더라. 잠이 잘 온다고 하는데, 예전에는 안 그랬다'며 권상우의 달라진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인이 '남편이 옆에 있어서 얼굴이 작아진 것 아니냐'는 농담에 손태영은 '운동해서 그런가? 남편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딸 리호를 위한 스키 계획과 아들 룩희의 패션 감각

손태영은 딸 리호를 위해 스키를 구입해 스키장에 갈 계획을 밝혔습니다과거 스키를 타다 공포를 느꼈던 경험을 고백하며 '이후 스키장 가면 썰매 탄다'고 말해 폭소케 했습니다또한, 아들 룩희가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아빠 권상우의 옷은 너무 말라 맞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아들의 첫 운전, 부부의 변화, 그리고 가족의 일상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의 17세 아들 룩희가 첫 운전 연습에 나섰습니다아빠 대신 이모부와 함께 연습하며 '싸울 것 같다'는 솔직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습니다한편, 권상우는 뉴저지 도착 후 15시간 숙면을 취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였으며, 손태영은 딸을 위한 스키 계획과 아들의 패션 감각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손태영 가족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룩희는 왜 아빠 권상우와 운전 연습을 하지 않았나요?

A.룩희는 아빠와 연습하면 싸울 것 같다는 이유로 이모부와 함께 운전 연습을 했습니다.

 

Q.권상우가 뉴저지에 온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A.권상우는 뉴저지에 도착한 후 15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는 등 잠이 잘 온다고 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Q.손태영은 스키를 잘 타나요?

A.손태영은 과거 스키를 타다 공포를 느껴 이후 스키장에서는 썰매를 탄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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