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데 라 크루스, 신시내티 레즈의 파격 제안을 거절하다신시내티 레즈의 미래로 불리는 엘리 데 라 크루스가 구단의 파격적인 장기 계약 제안을 거절하며 야구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닉 크럴 레즈 사장은 디애슬래틱과의 인터뷰에서 "엘리에게 레즈 역사상 최고 연봉이 되는 계약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구단 프랜차이즈 기록인 조이 보토의 10년 2억 2500만 달러 계약을 뛰어넘는 조건이었지만, 데 라 크루스는 아직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듯합니다. 압도적인 실력, 메이저리그를 뒤흔들다데 라 크루스는 2024시즌 25홈런과 67도루로 메이저리그 도루 1위를 차지하며, 타율 0.259, 출루율 0.339, 장타율 0.471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MVP 투표 톱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