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관련 허위 댓글, '인면수심'에 대한 대통령의 엄중 경고이재명 대통령은 사회적 참사를 둘러싼 허위 댓글로 2차 가해를 한 피의자가 구속된 사건에 대해 '인면수심도 유분수'라며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허위 댓글 세 번째 구속'이라며, '자신의 가족이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보라'고 지적하며 앞으로도 더 철저히 수사하고 엄단할 것을 강조했다. 이는 참사 희생자와 유족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 전달이다. 대국민 사기 주장 2차 가해 남성, 경찰에 구속되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세월호, 이태원, 여객기 참사 등과 관련하여 수천 건의 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희생자 및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 및 모욕적인 게시글을 반복 게시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