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허지웅의 강력한 우려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앞두고 SNS를 통해 거듭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은 거부권을 쓰지 않은 걸 후회하고 있을까"라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빠르게 일상을 덮칠 것이다. 한 달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일단 도입 후 개선한다는 말은 시민의 죽음 하나에 개혁 동력 하나씩이라는 말과 같았다. 멈춰 세웠어야 한다"며, "지금 이 시간, 대통령에게 사람을 살릴 확실하고 오래된 계획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폐지론자들에 대한 날선 비판과 경고허지웅 씨는 보완수사권 폐지론자들을 향해 매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시민의 목숨을 판돈으로 걸고 오만한 승리 메시지를 꺼내 보였던 보완수사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