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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기획사 미등록 혐의 벗고 '무혐의'…친오빠는 검찰 송치 '반전'

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혐의 벗다가수 송가인 씨가 1인 기획사 미등록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활동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지난 21일 보도된 바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송가인 씨 소속사의 사내이사로 등록된 친오빠와 해당 법인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송치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송가인 씨 본인이 등기부등본상 해당 법인의 임원으로 등재되지 않았고 지분 또한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송가인 씨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송가인 씨가 직접적인 법인 운영이나 소유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인정한 결과로, 팬들에게도 안도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친오빠와 법인, 검찰 송치…'기획사 운영' 진실은?이번 사건은 송가인 씨의 친오빠가..

연예 2026.01.23

김희철,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9cm 키 감소… 숨겨왔던 장애 판정 고백

사고 후유증, 김희철의 솔직한 고백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키가 줄어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김경호의 일화를 듣던 중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는 “저도 여기가 다 무너져서 키가 줄었다. 원래는 185cm 정도였다”고 고백하며, 현재 176cm임을 밝혔습니다. 2006년 교통사고, 그 후유증의 시작김희철은 지난 2006년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의 부친상 조문 후 서울로 복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왼쪽 발목부터 대퇴부, 엉덩이뼈까지 큰 부상을 입어 다리에 철심 7개를 박는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그는 지체장애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숨겨왔던 장애 판정, 팬들을 위한 배려김희철은 앞서 SBS..

연예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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