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동안' 어머니 공개에 '나혼산' 멤버들 감탄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빌리 츠키의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츠키는 일본에 계신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했고, 특히 어머니의 동안 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코드쿤스트와 기안84는 '어머니 되게 젊으시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전현무가 어머니의 나이를 묻자 츠키는 53~54세라고 밝혀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무지개 회원들은 마치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모녀의 모습에 연신 '그냥 친구 같다'며 감탄했습니다. 부모님 덕분에 한국 문화에 푹 빠진 츠키츠키는 부모님과 자주 영상통화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어 공부를 함께 하기도 하고, 부모님 덕분에 한국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드라마 '대장금'의 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