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후보자 아들 대부업체 투자 의혹, 새로운 국면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삼남이 대부업체에 투자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체확인증에 '대부'라는 문구가 명확히 기재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그동안 이 후보자 측의 해명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으로, 논란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이체확인증을 공개하며, 이 후보자 측이 대부업체임을 인지하고도 이를 숨기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체확인증, '대부' 명시…해명 뒤집는 증거박수영 의원실이 확보한 이체확인증에는 '(주) OOOOO대부'라는 회사명이 명확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이는 2016년 4월 5일, 즉 투자금 이체 당시에도 해당 업체가 대부업체임을 알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이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