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탈락, 김기동 감독의 깊은 아쉬움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0-2로 패하며 탈락한 것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특히 많은 팬들이 부산까지 원정을 와 응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로 보답하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가오는 전북현대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기회를 주려 했던 어린 선수들이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한 점에 대해 감독으로서 선수 관리에 소홀했던 부분을 반성했습니다. 체력 문제, 감독으로서의 책임 통감김기동 감독은 프로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70분, 90분을 뛰지 못하고 힘들어하며 쥐가 나는 모습에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기술적, 전술적 문제를 넘어 선수 관리의 소홀함으로 이어졌다고 자책했습니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