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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논란 2

한동훈 조문 둘러싼 격돌: 당권파 vs 친한계, 감정의 골 깊어지나

한동훈, 장동혁 빈소 방문과 논란의 시작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최근 가족상을 당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빈소를 방문한 것을 두고, 양측 측근 인사들 간의 거친 설전이 오가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박정하 의원과 함께 빈소를 찾아 헌화 후 장 대표와 같은 테이블에 잠시 앉았다 떠났습니다. 하지만 장 대표 측 인사들은 사전 조율 없는 방문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정치적 계산이 깔린 행보라는 의혹과 함께, 인간적인 도리를 다하려는 행보라는 상반된 시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원색적인 비난 쏟아낸 당권파 측조광한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 의원의 방문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고 비꼬았으며, 김효은 대변인 역시 '남은 가족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비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박..

이슈 2026.07.06

이혜훈 장관 후보자, 홍준표의 '자진 사퇴' 촉구에 휩싸이다

홍준표, 이혜훈 후보자 향해 '자진 사퇴' 공개 압박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출신 인사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향해 '대통령이 지명 철회하기 전에 자진 사퇴하라'고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후보자의 '부정 당첨된 아파트' 문제 등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이 후보자의 장관직 수행 의지에 대해 '본인과 가족의 인격이 풍비박산 났는데도 장관을 하고 싶을까'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불거진 인사청문회 직후 나온 발언으로, 정치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회의 날카로운 검증, 여야 모두 '총공세'지난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

이슈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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