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좌절, 오히려 긍정 에너지 발산LG 트윈스 신인 양우진(18)이 밝은 표정으로 2026시즌을 기대하며, 스프링캠프 합류 좌절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보였다. 1라운드 8순위 지명, 그리고 재활우완 스리쿼터 양우진은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지명되었으나, 팔꿈치 수술 후 재활에 돌입했다. 재활 과정과 복귀를 향한 희망양우진은 현재 30m 캐치볼을 시작하며, 시즌 초반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으며, 동기 우명현과 함께 재활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있다. LG 스카우트의 기대와 지명 비하인드 스토리LG 스카우트진은 양우진의 강력한 구위와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8순위 지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LG의 투수 육성 시스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