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천사, 6년째 이어지는 숭고한 기부임실군에 정체를 숨긴 '삼계천사'의 선행이 올해도 이어져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그는 사랑의 열매에 3억 4528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삼계천사는 신분 공개를 원치 않았지만, 그의 숭고한 뜻은 임실군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총 24억, 지속적인 나눔의 감동익명의 기부자는 부모님의 고향이 임실군 삼계면이라는 인연으로 6년째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의 누적 기부액은 무려 24억 3600만 원에 달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