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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오픈 3

안세영, '원조 여왕'도 못 이룬 아시안게임 2연패 정조준…30연승 질주, 독주는 계속된다

2024년, 안세영의 질주가 시작되다말띠 해를 맞아 2002년생 안세영 선수가 금빛 스매시로 코트를 수놓고 있습니다. 새해 초부터 독주 체제를 구축하며 '적토마의 질주'를 예고했죠. 안세영은 '원조 셔틀콕 여왕' 방수현 선수도 이루지 못한 아시안게임 2연패를 목표로,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과 부상 없는 건강한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19일 귀국 인터뷰에서 안세영은 “올해도 페이스를 늦추지 않고 나아가고 싶다”라며 굳은 의지를 다졌습니다. 말보다 성적으로 증명해 온 안세영 선수다운 한마디였습니다. 압도적인 기록, '지배'를 말하다지난 시즌 안세영 선수는 세계 배드민턴 연감에 자신의 이름을 선명하게 새겼습니다. 월드투어 파이널스 우승을 포함, 단일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11승), 단식..

스포츠 2026.01.20

서승재-김원호, 부상에도 멈추지 않는 '황금 듀오'의 질주… 다음 목표는?

예상치 못한 부상, 멈춰버린 질주여자단식 안세영과 함께 한국 배드민턴이 자랑하는 남자복식 최강 서승재-김원호의 승승장구가 예상치 못한 부상 때문에 제동이 걸렸다. 말레이시아 오픈, 투혼의 우승서승재-김원호는 지난 11일 열린 말레이시아오픈(슈퍼1000) 남자복식 결승에서 랭킹 2위이자 말레이시아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받은 아론 치아-소위익 조를 2-1(21-15 12-21 21-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부상 투혼, 그리고 파트너십서승재는 결승전이 끝난 뒤 BWF와의 인터뷰에서도 "지금도 여전히 부상 때문에 고통스럽다"고 통증을 참고 뛰었음을 고백한 뒤 "(김)원호가 넓은 범위를 커버해줬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파트너에게 공을 돌렸다. 인도 오픈 기권, ..

스포츠 2026.01.14

안세영, 인도오픈 '내전' 2연타? 한국 배드민턴, 초반부터 험난한 여정

인도오픈, 한국 선수들의 격돌 예고인도오픈 여자단식에서 한국 선수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안세영, 김가은, 심유진 등 한국 대표 선수들이 초반부터 서로 맞붙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며, BWF 슈퍼 750 대회로 치러집니다. 대진표, 한국 선수들에게 불리하게 작용?이번 대진표는 세계 랭킹 상위 선수들이 초반부터 연이어 대결하는 구조로, 한국 선수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드 배정을 받지 못한 선수들이 추첨을 통해 대진이 결정되면서, 한국 선수들이 초반 라운드에서 서로 만나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선수들의 8강 진출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안세..

스포츠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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