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두 딸 독감으로 119 응급실행…아찔했던 순간 공개방송인 이지혜 씨가 두 딸이 독감으로 인해 119 응급실에 입원했던 아찔했던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습니다. 주말이 시작되기 전 긴장하게 된다는 이지혜 씨는 독감이 다시 유행하는 상황에서 전염병은 모두가 겪어야 끝나는 것인지 되묻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한 두 딸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지혜 씨는 쌍링겔 투혼을 펼치는 아이들이 열이 39.4도까지 오르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무서워 119에 24시간 병원을 요청했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다행히 두 딸 모두 같은 증상을 보였지만, 이지혜 씨의 걱정은 더욱 커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숙주'의 등장, 웃픈 반전하지만 이지혜 씨의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