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깔끔한 집과 일상 공개! 어머니의 세심한 잔소리도 'OK'축구선수 이승우가 부모님을 향한 애정을 가득 담아, 자신의 집과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깔끔하게 정돈된 이승우의 집이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였습니다. 외출을 준비하며 어머니와 통화하는 이승우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재활용 쓰레기 처리, 세탁기 관리 등 어머니의 세심한 당부에 투덜대면서도, 결국은 따르는 모습에서 그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승우의 일상은 단순한 선수 생활을 넘어,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과 배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20kg 납조끼 훈련! K리그 연봉 TOP5 목표, 부모님께 최고급 세단 선물 계획!이승우는 전북현대 클럽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