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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훈 2

6연패 늪 한화, 롯데전 라인업 공개! 박준영 선발 등판…반전 계기 마련할까?

6연패 늪에 빠진 한화, 반전이 시급하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10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6경기에서 모두 패배하며 연패가 길어졌습니다. 특히 최근 3경기에서는 25실점을 허용하는 등 투수진의 부진이 뼈아팠습니다. 6승 10패, 승률 0.375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러 있는 한화는 17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롯데전 선발 투수 박준영, 1군 경험 쌓을 기회17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한화는 신인 투수 박준영을 선발 투수로 내세웁니다. 2022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입단한 박준영은 상위 순번의 기대주였지만,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군에서 10경..

스포츠 2026.04.18

두산, 좌완 불펜 재건의 열쇠는? 이교훈의 반전 드라마, 그리고 김범수 영입 가능성

2025 시즌, 두산 베어스의 좌완 불펜,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두산 베어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좌완 불펜진 구성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승엽 전 감독 시절, 이병헌을 중심으로 김호준, 박지호 등 젊은 좌완 투수들을 육성하며 희망을 쏘아 올렸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박지호의 부상과 이병헌의 부진, 그리고 김호준의 4연투 논란은 좌완 불펜진 운영에 어려움을 더했습니다. 베테랑 고효준의 영입 또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지 못하며, 두산은 좌완 투수 기근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고효준 방출, 그리고 좌완 불펜의 현실42세의 베테랑 고효준은 낭만 야구를 펼쳤지만, 4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86으로 부진하며 방출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병헌 역시 잦은 기복을 보이며 평균자책..

스포츠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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