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설립 취지 퇴색했나?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곽 의원은 노무현재단이 본래 설립 취지와 달리 유시민 전 이사장 등 특정인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마치 제과점이 빵을 팔지 않고 사장을 홍보하는 격이라고 비유하며, 재단의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해 설립 취지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시민 전 이사장, 유튜브 채널 비중 '68%'곽 의원은 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전체 영상 중 유시민 전 이사장이 등장하는 비율이 68%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길이로 따지면 76% 비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유 전 이사장의 책 출판기념회를 생중계한 점도 짚으며, 만약 유 전 이사장의 콘텐츠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