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복귀, 김하성의 희망찬 발걸음불의의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던 '어썸킴' 김하성 선수가 마침내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비록 허무하게 한 달을 날렸지만, 아직 몸값을 올릴 시간은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미국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김하성 선수의 빅리그 복귀와 내년 계약 전망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날 애틀랜타 구단은 내야수 김하성 선수를 부상자 명단(IL)에서 해제하며 메이저리그로 복귀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틀랜타에서의 활약과 재계약지난해 9월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김하성 선수는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에 애틀랜타는 시즌 후 옵트아웃을 선언한 김하성 선수에게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