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하리모토 미와에 완패…새해 첫 대회 아쉬운 시작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와의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27분 만에 0-3으로 패하며 새해 첫 국제대회인 WTT 챔피언스 도하 여자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세계 랭킹 12위 신유빈은 하리모토를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습니다. 하리모토는 6위로, 중국 선수들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쑨잉사가 불참하여 신유빈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었지만, 첫 경기에서 하리모토를 만나게 되면서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경기 내용 분석: 잦은 실점과 하리모토의 강세신유빈 선수는 1, 2, 3게임 모두 8점만을 기록하며 하리모토에게 주도권을 내줬습니다. 1게임에서 3-3 동점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