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A씨, 한국 경찰 수사 협조 사실 공개배우 이이경과 관련된 사생활 폭로로 주목받은 독일인 A씨가 한국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음을 밝혔다. A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가 경찰 수사에 협조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하며, 보유하고 있는 모든 관련 증거와 신원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허위 메시지 주장하며 강력 처벌 요구이이경의 소속사 측은 앞서 SBS연예뉴스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이경과 A씨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가 존재하지 않는 허위라는 취지로 고소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A씨의 신원을 특정하여 강력한 처벌을 요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비대면 협조로 진행 중인 경찰 수사A씨는 한국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