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아빠로 돌아온 소지섭배우 소지섭이 결혼 후 첫 아빠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2018년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후 8년 만에 부성애 연기에 도전하는 그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로 변모하는 인물을 연기합니다.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복수 액션 드라마입니다. '김부장' 캐릭터와 작품 선택 이유소지섭은 극중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딸 김민지를 홀로 키우는 '김부장'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액션 드라마에 대한 갈증과 함께, 딸을 홀로 키우고 찾아 나서는 아빠의 심정이라는 서사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액션을 넘어선 깊이 있는 감정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