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행동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카운터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사장에게 발각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이 사연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편의점 여성 사장 A씨는 매장 관리를 위해 CCTV를 확인하던 중, 남자 아르바이트생이 카운터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CCTV 영상 요구와 적반하장 태도A씨는 해당 아르바이트생에게 손님들이 볼 수 있으니 자제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사과가 아닌, CCTV 영상을 보내달라는 황당한 요구였습니다. A씨가 영상을 보내주자, 그는 오히려 "이건 음란행위가 아니다. 남자가 음란행위 하는 것을 본 적 있느냐"며 발뺌하는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