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름 '하임', 꿈에서 받은 하나님의 선물가수 백지영이 유튜브 채널 '컴패션'에 출연해 딸 하임이를 양육하며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원래 딸의 이름은 '세라'로 지으려 했으나, 남편이 꿈에서 아이를 부르며 '하임아'라고 수십 번 불렀다고 합니다. 이는 마치 하나님이 주신 이름 같다는 확신으로 이어져 '하임'이라는 이름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네 이름은 하나님이 지어주셨다'고 이야기하며, 하나님이 키워주신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 순간마다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유치원 괴롭힘 사건, 엄마의 '뚜껑 날아간' 분노백지영은 딸 하임이가 유치원에서 겪었던 괴롭힘 사건을 회상하며 당시의 속상함을 드러냈습니다. 한 친구가 하임이에게 '넌 따라오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