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올스타전, 손흥민-메시 한솥밥 가능성 열리다북미 축구 팬들의 축제가 다시 한번 펼쳐집니다. 메이저리그사커(MLS)가 2026 올스타전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흥메 듀오'의 탄생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7월 29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리며, MLS 올스타팀과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이 맞붙습니다. 이는 북미 축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월드 클래스 스타들의 만남, 역대급 올스타전 예고MLS에 유럽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이번 올스타전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손흥민과 메시가 같은 팀으로 출전한다면, 이는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