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위원장, 재신임 투표 진행 결정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다음 달 중 위원장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결과와는 별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 위원장은 조합원들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초기업노조 정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조합원 만족 위한 결정최 위원장은 잠정 합의안이 부결될 경우, 조합원을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2026년 교섭은 나머지 집행부에 위임하고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정계 진출설, '전혀 없다' 일축최 위원장은 최근 불거진 정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