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훠궈 사랑부터 최현석 셰프 저격까지89세 배우 김영옥 선생님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훠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최현석 셰프에게는 따끔한 일침을 가하며 녹슬지 않은 입담을 과시했는데요. 김영옥 선생님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은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당기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탕후루에 대한 맛 평가가 인상 깊었는데요, '만약에 부드러운 사탕이었다면 탕후루 맛이 안 났을 것'이라는 표현은 김영옥 선생님 특유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김영옥 선생님은 연륜에서 묻어나는 여유와 유머 감각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현석 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