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전 소속사, 탈세 의혹에 대한 입장 발표배우 김선호의 전 소속사가 최근 불거진 탈세 의혹에 대해 "배우가 요청한 대로 진행했을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선호가 전 소속사 활동 당시 설립한 1인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수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세 회피 및 실정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전 소속사는 텐아시아에 "배우가 요청한 계좌로 입금했을 뿐"이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법인 설립 목적과 운영 방식에 대한 의혹 제기김선호의 가족 법인 '에스에이치두'는 연극 제작 및 관련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고 알려졌으나, 법인 주소지가 자택과 동일하고 실제 사업 활동이 없다는 점에서 '페이퍼컴퍼니'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재된 김선호의 부모가 고액의 급여를 수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