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15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와 뜨거운 애정 표현배우 김병세 씨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15살 연하의 아내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 김병세 씨는 아내와 손깍지를 끼고 뽀뽀하는 등 시종일관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특히 58세에 초혼으로 결혼한 김병세 씨의 달달한 모습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내는 주얼리 브랜드 대표로, 한국 사무실 관리차 남편과 함께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수, '독거남 기둥' 김병세 결혼에 배신감 토로김병세 씨와 오랜 친분이 있는 김승수 씨는 그의 결혼 소식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독거남'으로 함께 해왔던 김병세 씨의 결혼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축복만큼이나 큰 배신감을 느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