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종말론과 신도 착취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 사이비 교주가 '마지막 때가 되면 가족끼리 서로 죽인다'는 종말론을 설파하며 신도들을 현혹했습니다. 신도들은 가족과의 모든 인연을 끊고 구원받으라 강요받았으며, 집 보증금을 빼고 카드론까지 받아 교주에게 갖다 바쳤습니다. 최근 2년간 후원계좌에는 최소 50억 원이 입금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재림 예수'의 이중생활: 호화로운 삶과 신도들의 희생스스로를 '재림 예수'라 칭한 이 유튜버 교주는 자신의 세 자녀를 모두 국제학교에 보냈으며, 90평대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지바겐과 같은 고가 차량을 이용하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습니다. 신도들에게는 보험 해지를 강요하면서 정작 자신은 후원금으로 종신보험료를 납부했습니다. 가족과 인연을 끊은 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