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배우 유선호와 신은수가 25세 동갑내기 연인임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에 풋풋한 커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고 3개월째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유선호,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열일' 행보유선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또한, KBS2 '1박 2일' 시즌4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예능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