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단 선언 후에도 변함없는 풍자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던 방송인 풍자가 약 한 달간의 제주살이를 마치며 변함없는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풍자는 휴식을 위해 제주에 머물렀으며, '서울에서 할 수 있는 스케줄을 몰아서 다 하고 며칠 제주도에 쉬려고 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제주살이의 마무리를 앞두고 풍자는 '사치 좀 부려보자'는 마음으로 초호화 대저택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수영복 핏 공개, 놀라운 유지력 화제풍자는 '미친 듯이 놀아보겠다. 계속 수영하고 계속 먹고 마지막 날 불태우겠다'는 선언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지난 4월 휴가 때와 같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변함없는 수영복 핏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32kg 감량..